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조창준)는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충주국유림관리소는 봄철 건조한 기상과 강풍으로 인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고성능 산불진화차량과 다목적 산불진화차량...
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안병기)은 올해 산림사업을 추진하기에 앞서 안전사고 예방 및 산림사업 품질향상을 위한 결의를 다짐하고자 ‘2026년 숲가꾸기 사업 발대식’을 실시했다.이번 발대식에는 산림사업 근로자, 임업관계자, 담당공무원 등 120여 명이 모여 산림사업 무...
□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조창준)는 농촌지역 소각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충청북도 충주시 단월동 일원에서 국립품종관리센터, 충주산림조합과 함께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충주국유림관리소 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
□ 조창준 제21대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이 1월 1일자로 취임하여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조창준 소장은 1995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홍천국유림관리소,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 산림청 산사태방지과·산림병해충방제과, 남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안전과장 등 산림정책업무에서 현...
바람에 스치는 나뭇가지, 숲에서 쉬어가는 하루- ‘기후대응 국유지도시숲’ 2개소(신안수변 도시숲, 다정행복 도시숲) 조성완료세종특별시 도심 가까이에, 걷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숲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도시숲은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미세먼지를 줄이고, 여름...
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안병기)은 산불 위험을 선제적으로 줄이고 농가의 처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지원단’은 최근 영농부산물 등 불법 소각으로 인해 발생하는 산불이 ...
충주 활옥동굴이 안전관리 책임기관 부재와 무단점유 문제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연간 5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이 동굴은 충주시와 중부광산안전사무소 간의 책임 공방 속에서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다. 또한, 산림청은 동굴의 국유림 무단점유를 문제 삼아 원상복구 명령을...
숲에서 일하는 사람을 지키는 확실한 투자, 안전!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장 이상필 우리나라 산림은 지난 수십 년간 수많은 손길과 땀방울로 지금의 울창한 숲을 이뤄냈다. 숲의 생태적·경제적·환경적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이 필요하며, 그 중심에는...
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가 규제합리화 사례에 대한 홍보를 더욱 강화하여 대상이 되는 임업인들이 완화된 규제에 대한 수혜를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청에서는 산림사업을 하고자 하는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 등에게 장기·저리의 정책융자금을 지원하여...
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은 국민 안전을 위한 규제개선으로 도로변 위험목을 허가·신고 없이 즉시 처리할 수 있도록 하고, 산불예방 목적의 민가 주변 수목벌채를 허용하는 등의 규제개선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도로변에 위치한 위험목을 처리하기 위해 허가를 받아야 하...
이 누리집은 산림청 누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