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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국유림관리소, 친환경 벌채로 지역경제와 산림생태계보전 이끈다
  • 등록일2018-11-09
  • 작성자보은국유림관리소 / 박은혜 / 043-540-7076
  • 조회540
보은국유림관리소, 친환경 벌채로 지역경제와 산림생태계보전 이끈다
-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국유림 60ha 친환경 나무베기 착수 -




보은국유림관리소(소장 김 진)는 산림생태계와 경관의 보전을 고려함과 동시에 주민설명회를 통한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친환경벌채 60ha(1ha=10,000㎡)를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이끈다고 발표했다.

보은관리소에서 추진하는 친환경벌채는 군상 잔존구*와 수림대*를 적절히 설치하여 산림영향권*을 확보하여 수계보호, 토사유출, 야생동물 서식처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태·환경적 특성을 계획단계부터 고려한 환경 친화적인 나무베기이다.


* 군상잔존구 : 산림영향권을 고려하여 나무를 일정 폭(최소 50미터) 이상의 원형이나 정방향으로 존치하는 구역

* 수림대 : 벌채지와 벌채지 사이에 띠 형태로 존치하는 구간

* 산림영향권 : 벌채로 인한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야생 동·식물 서식을 보전하는 등 산림의 환경적·생물학적 기능을 유지할 수 있는 공간. 나무의 높이(수고) 만큼의 면적


아울러, 친환경 벌채지에 ① 경제수종 식재로 우량목재의 지속적 생산을 위한 지속가능한 목재생산기반 구축 ② 소득수종 식재하여 지역주민 소득창출 ③ 소나무, 낙엽송, 참나무(표고자목용) 등의 국산목재를 생산·공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할 계획이다


김 진 소장은 “지속가능한 목재생산으로 국민들에게 숲이 주는 혜택이 최대화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산림생태·경관을 고려하는 친환경 벌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벌채사업으로 인한 산림생태계 훼손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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